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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일본에서 과거 두 사람의 식사장면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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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마츠 나나, 일본에서 과거 두 사람의 식사장면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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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고마츠 나나가 소셜미디어 계정 해킹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보다 앞서 일본에서 열애설이 났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난 것은 지난 18일이다. 비공개 설정이던 지드래곤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당하면서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거나 포옹을 하는 사진이 전부 드러나게 됐다.

그러나 고마츠 나나가 활동하는 일본에서는 이보다 앞서 둘의 데이트 현장 보도가 있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가 됐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가 됐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5월 일본 매체 주간 여성은 지드래곤이 고마츠 나나와 함께 고급 스테이크점에서 식사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6월 일부 매체는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가 비슷한 디자인의 하얀색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당시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의 열애설을 보도한 일본 매체는 "지드래곤은 이국적인 외모에 패션 감각이 뛰어나고 열심히 일하는 여성을 좋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서 "고마츠 나나는 앞서 열애설이 났던 미즈하라 키코와 마찬가지로 딱 지디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까"라고 언급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가 됐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가 됐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고마츠 나나가 출연한 영화 '갈증' 스틸컷

고마츠 나나가 출연한 영화 '갈증' 스틸컷



고마츠 나나는 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 그는 배우 하연수 닮은 것으로도 국내에서 유명하다.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각자 활동하는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유명한 스타들이기 때문에 양국의 언론도 이 열애설을 주요하게 다루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해킹으로 인해 유출된 사진들의 합성 여부, 해킹에 대한 처벌 등 많은 문제가 얽혀 있어 당사자들도 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화뉴스 최예슬 dptmf6286@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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