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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김지원 작가·강현우 인턴기자 = '알쏭달쏭 무지개 고운 무지개/ 선녀들이 건너간 오색 다린가/누나하고 나하고 둥둥 떠올라/ 고운 다리 그 다리 건너봤으면' 홍난파 작곡, 박희각 작사의 동요 '무지개'입니다. 노랫말처럼 우리나라에서는 무지개의 색깔을 '오색'이라 표현하곤 했습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여섯, 아프리카에서는 둘, 멕시코 원주민 사이에서는 다섯 가지로 무지개색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문화권마다 인식하는 무지개 빛깔 수가 다른 사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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