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정글' 아재들의 끝없는 도전, 이번엔 스카이다이빙이다! (종합)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정글' 아재들의 끝없는 도전, 이번엔 스카이다이빙이다! (종합)

속보
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구성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정글의 법칙' 아재들이 나이를 잊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번엔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에서는 '뉴칼레도니아' 특집으로 꾸며져 최여진, 박준형, 현주엽, 한재석,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글로벌 팀 최여진, 박준형,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크랩 잡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를 경계하며 크랩 잡기에 열중했다.



초반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연속적으로 크랩 사냥에 성공했고, 박준형은 분발하기 시작했다. 이후 박준형 역시 크랩 잡기에 열중하며 사냥에 성공했다.



병만 족장과 짝을 이룬 아재 팀 한재석과 현주엽은 물고기 잡기에 나섰고, 병만을 필두로 손전등을 들고 조심스럽게 물고기를 잡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날 현주엽은 병만 족장과 함께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현주엽은 그동안 물고기 사냥에 탁월할 실력을 발휘한 바. 이번에도 현주엽은 맨손으로 물고기 사냥에 성공했다. 현주엽은 이에 '어신(魚神)'으로 등극, 어깨를 한껏 올리고 자랑했다.




각각 크랩, 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글로벌 팀과 아재 팀은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크랩은 땅을 파서 달군 돌을 넣은 후 쪄내는 요리법으로 담백한 맛을, 물고기는 불에 직접 구워 바삭한 맛을 즐겼다.


아재들은 맛있는 물고기 요리를 먹으면서도 아재답게 무미건조한 리액션을 보였다. 정말 기본에 충실한 리액션을 선보인 아재들은 부상으로 하차한 정연이 생각나게 만들었다. 정연은 그동안 살아있는 리액션으로 귀여움을 담당했던 터. 이후에도 멤버들은 정연을 떠올렸다.


글로벌 팀은 콩나물국을 끓였고, 지난 방송에서 정연이 재배한 콩나물로 국을 끓이며 정연을 기억했다. 그리움도 잠시 멤버들은 다시 뭉쳤고, 이번엔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기로 했다.


홍일점 최여진을 포함한 모든 멤버들이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나섰고, 다들 처음으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지만 병만 족장은 무려 417번이나 해 본 경험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다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뛰어내리기 전 모두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다들 멋지게 성공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