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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전원 입수, 시즌2 이후 첫 각오 재정비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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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전원 입수, 시즌2 이후 첫 각오 재정비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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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전원 입수(사진=해당방송캡처)

1박2일 전원 입수(사진=해당방송캡처)


‘1박2일’ 멤버들이 전원 입수를 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멤버 전원이 입수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날 ‘1박2일’ 방송에서 맏형 김승우는 최종 여행지인 사도에 도착해 사도를 둘러보던 중 시즌 2가 시작된 이후 한 번도 입수를 하지 않았다며 입수를 제안했다.

이런 김승우의 제안에 ‘1박2일’ 멤버들은 입수를 걸고 원 안에서 원 밖으로 멤버들을 밀어내는 즉석 게임으로 입수자를 결정했고 이에 이수근을 제외한 나머지 ‘1박2일’ 멤버 전원이 입수자로 결정됐다.

제일 처음 입수하게 된 막내 주원은 “‘1박2일’ 영원하라”를 외치며 물 속으로 들어갔고 이어 차태현, 김종민, 성시경, 엄태웅, 김승우 순으로 입수를 이어갔다.

‘1박2일’ 멤버들의 연이은 입수에 입수를 안 해도 되는 이수근도 새 멤버 영입 후 첫 입수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마지막으로 입수 했다.


이로써 ‘1박2일’ 시즌 2 사상 처음으로 전원 입수를 하며 시즌1의 영광을 다시 안을 멤버들의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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