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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KCM, 스스로 스포 "잘생겼다는 말은 나를 두 번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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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KCM, 스스로 스포 "잘생겼다는 말은 나를 두 번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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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복면가왕 KCM

가수 KCM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파리넬리'로 드러난 가운데 스스로 정체를 스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KCM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파리넬리 KCM, 마스크로도 못 가리는 '잘생김'"이라는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잘생김'이런 기사는 저를 두 번 죽이는"이라고 덧붙였다.

['복면가왕' KCM.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KCM.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이는 '복면가왕' 파리넬리 정체가 KCM임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 올라온 것으로 스스로 자신의 정체를 스포한 셈이 됐다.

KCM은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파리넬리'로 출연해 가왕 '캣츠걸'과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하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이날 승리로 '캣츠걸'은 5연승에 성공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캣츠걸'이 독주 중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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