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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고백, "여자연예인들 내게 항문질환 상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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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고백, "여자연예인들 내게 항문질환 상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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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고백(사진=DB)

노홍철 고백(사진=DB)


노홍철이 여자연예인들이 자신에게 항문질환 상담을 하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노홍철이 "톱여배우와 여자아이돌들이 내게 항문질환 상담을 한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 노홍철은 좋은 조언을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최근 2년 동안 가장 많이 상담한 것은 항문질환에 관련된 것"이라고 밝혀 MC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이미지만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톱여배우와 여자아이돌들이 연락해왔다"고 덧붙여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또한 노홍철은 "내게 상담하면 이 분야의 권위자부터 치료방법과 입원절차를 의사이상으로 명쾌하게 답변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노홍철의 고백은 9일 오후 10시25분에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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