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대치동 여신이라 불린다더니…출산 후 여배우 외모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배우 류시원이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류시원은 "저희 아기 서이가 얼마 전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누구한테 부탁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정수가
- 텐아시아
- 2026-01-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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