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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한구 출연 19금영화 '젊은처제' 얼마나 섹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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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한구 출연 19금영화 '젊은처제' 얼마나 섹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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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구 출연한 '젊은처제' 포스터 / 사진=리필름 제공

곽한구 '젊은처제' 스틸 / 사진=리필름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곽한구가 출연한 성인영화 '젊은처제(감독 이세종)'가 지난 10일 개봉해 성인영화 중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한 '젊은처제'는 지난 19일 하루 4개 스크린에서 22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64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76위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개봉한 성인 영화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젊은 처제'는 31년차 신혼부부 준석(곽한구)과 수연(고원)이 권태기를 맞았을 때 일본 최고의 AV아이돌(이토 베니)이 준석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곽한구는 지난해 3월 싱글앨범 '차도남'을 발표한 뒤 지난해 10월 개봉한 코믹 성인 영화 '사토미를 찾아라'(감독 NEW PISTOL)에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사도'(감독 이준익)가 차지했다. '사도'는 1210개 스크린에서 54만 3066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31만 3143명을 기록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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