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김동완, 뼈 때린 ‘소신 발언’
신화 김동완. 사진 | 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우리 사회의 저출산 담론에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단순한 출산 장려보다 ‘살아있는 청년’들의 삶을 돌보는 것이 우선이라는 그의 소신 발언에 대중의 공감이 쏟아지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 스레드 계정을 통해 “되도 않는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을 먼저 봤으면 한다
- 스포츠서울
- 2026-01-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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