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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목함지뢰 부상 장병 등에 성금 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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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목함지뢰 부상 장병 등에 성금 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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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계명대학교의 학생과 임직원들이 목함지뢰 도발 사건의 피해 장병과 부대원 등에게 써 달라고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국방부가 1일 밝혔다.

이들은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부상한 하재헌(21)·김정원(23) 하사에게 각각 1천500만원, 부상 장병을 후송한 수색대원들에게 1천만원, 육군학생군사학교에 1천만원을 각각 전해 달라고 기탁했다. 백승주 국방부 차관(왼쪽)과 신일희 총장(오른쪽), 서영화 총학생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9.1 << 국방부 제공 >>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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