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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푸르른날에] 송하윤, 김민수 품에서 눈물 “그 여자 딸이라는게 무서워”

뉴스웨이 이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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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푸르른날에] 송하윤, 김민수 품에서 눈물 “그 여자 딸이라는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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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

사진=KBS2 '그래도 푸르른 날에'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이 김민수의 품에 안겼다.

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연출 어수선) 112회에서는 이영희(송하윤 분)이 박동수(김민수 분)에 진심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된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이영희는 박동수를 만났다. 동수는 이영희가 생모 정덕희(윤해영 분)의 존재를 알고도 복수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계획을 알고 걱정했다.

박동수는 영희를 말렸다. 하지만 영희는 독기를 감추지 않았다. 이영희는 "내가 그 여자 딸이라는 게 무서워. 그 여자 딸로 어떻게 살아.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동수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한편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첩의 딸로 태어나 생모에게 버림받고, 아버지도 죽고 없는 본가에서 콩쥐보다 더한 구박덩이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영희가 상경해 겪는 청춘과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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