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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대 발행인 겸 편집장은 "고사(枯死) 직전인 잡지 산업에 무모한 시도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하지만 인물에 대한 평가가 박한 우리 사회에서 의미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창간호로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을 다룬 데 이어 지금까지 4호를 냈다. 이번 호 인물은 작가 이문열. 10시간에 걸친 심층 인터뷰, 작가의 단편 '필론의 돼지'를 재구성한 만화, 주요 작품 소개, 독자들의 논쟁적인 평가 등을 실었다.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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