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물가가 6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유럽통계청)는 5월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0.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5월 물가상승률은 시장분석가들의 예측치인 0.2%를 웃도는 것이다.
유로존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다가 4월 0%를 기록했다.
5월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디플레이션 우려에서 벗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유로존의 물가상승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효과를 발휘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유럽통계청)는 5월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0.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5월 물가상승률은 시장분석가들의 예측치인 0.2%를 웃도는 것이다.
유로존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다가 4월 0%를 기록했다.
5월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디플레이션 우려에서 벗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유로존의 물가상승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 정책이 효과를 발휘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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