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인트] 오베르단 나갔지만...김재성 코치 합류, 미완의 대기들 대거 영입! 새로운 포항 기대감↑
'포항답게' 2026시즌도 성적을 낼 것이다. 포항 스틸러스의 이번 겨울도 추웠다. 매번 좋은 선수들을 발굴하고 성적을 내는데 시즌이 끝나면 추웠다. 예산 문제로 인해 핵심들을 팔아야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오베르단이 전북 현대로 갔고 박승욱, 이동희도 떠났다. 김종우, 백성동 등 베테랑 자원들과도 결별했고 강현제, 조재훈, 박수빈도 포항 유니폼을
- 인터풋볼
- 2026-01-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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