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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
5월 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와이프 첫 소개 받은 날 '모히토 만들어드릴까요?' 했는데 너무 좋아했다"며 소주로 만드는 모히토를 공개했다.
하지만 그는 소주로 모히토 만들기에 돌입하다 준비해놓은 소주 한 병을 실수로 깨트려 잠시 방송이 중단됐다.
이어 백종원은 다시 모히또 만들기를 시작했다. 백종원표 모히또는 라임 대신 레몬을 넣는 것이다. 백종원은 "라임이 더 맛있긴 하다"고 말했다. 남은 반쪽 레본은 썰어서 레몬즙을 짠 병에 넣었다.
또한 모히또에 들어가는 민트 대신 백종원은 깻잎을 넣었다. 깻잎을 얼음에 잘 으깨준뒤, 소주와 사이다를 넣고 저으면 간단한 모히또가 완성된다.
완성된 모히또를 본 시청자들은 "동치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모히또를 맛본 제작진은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해서 먹어봐야지" "마이리틀텔레비전, 굿굿"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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