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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스타’ 김부선,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누드 제의 2번 받아…”

헤럴드경제 김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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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스타’ 김부선,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누드 제의 2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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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배우 김부선이 화제다.

김부선은 지난 2004년 스포츠 조선과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가 히트친 이후 누드 제의를 2번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부선은 해당 영화에서 주인공 권상우를 유혹하는 40대 ‘떡볶이 아줌마’ 역으로 출연하며,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김부선이 등장한 영상을 패러디하는 ‘짤방’들이 제작되기도 하고, tvN의 SNL 코리아에서는 김부선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사진 = 김부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김부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방송 관계자들까지 김부선의 영화 출연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출연 이후 복수의 관계자에게 누드 출연 제의를 받은 것.

하지만 김부선은 이 매체에 “수영복을 걸치는 수준이라면 모르겠지만 그 이상의 노출은 절대로 안된다”며 누드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80년대 히트시리즈 ‘애마부인’의 인기배우다. 이후 ‘불새’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해결하기 위한 ‘난방비 열사’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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