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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태임…논란 속 노출 눈길 "또 벗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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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태임…논란 속 노출 눈길 "또 벗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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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태임. 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디스패치 이태임

[스포츠서울] 배우 이태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6일 방송된 JTBC '미친 유럽-예뻐질지도'에는 이태임과 서지혜, 박정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아침 일찍 최고급 스파를 찾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를 받았다. 속옷만 입고 있던 이태임은 수건을 벗기려는 마사지사의 행동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이에 이태임은 "여기서 나를 또 벗기더라"며 하소연을 늘어놨다.

디스패치 이태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이태임, 대박", "디스패치 이태임, 또 벗기다니", "디스패치 이태임, 논란의 중심이구만", "디스패치 이태임, 그만 나와라", "디스패치 이태임, 욕하지 그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의 해녀 장광자(70대) 할머니와 루엔키니(베트남 출신·30대)를 만나 지난해 24일 불거진 '욕설 논란 사건'에 대한 전말을 파헤쳤다. 양민희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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