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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한주희. 당구계 여신 한주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주희는 당구선수다. / MBC 스포츠플러스 방송 화면 캡처 |
한주희, 31살 맞아? 새내기 여대생같은 미모에 '눈길'
한주희(31)가 새로운 '당구 여신' 떠오르고 있다.
한주희는 당구선수로 손예진과 한가인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당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주희는 부모님이 당구장을 운영하는 인연으로 2010년 당구를 시작, 5년째 당구 인생을 걷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마추어대회에 출전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주희는 지난달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남자만 있는 당구장에서 여자로는 혼자 당구를 쳐야 해서 청심환을 먹고 당구를 쳤다"면서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 기량을 쌓기 위해 연습을 더 많이 하겠다"고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의 뜻을 알렸다.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