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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본 교수의 알몸 고백 사연 전해

텐아시아 임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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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본 교수의 알몸 고백 사연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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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일본의 대학교수가 알몸 고백해서 이슈가 된 이야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거짓말을 못해서 탈인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으로 강남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 중 ‘글로벌 문화 대전’ 코너에서 일본 대표 타쿠야는 도쿄의 어느 대학 교수와 그 학교의 여학생이 사귀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그 여학생이 ‘나한테 신뢰를 받고 싶다면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를 했다. 여자친구가 정신 불안증이 있어서 무슨 짓을 할 지 몰라서 교수가 옷을 벗었다”고 전했다.

이어 타쿠야는 “그런데 어떤 학생이 벗은 옷을 가져갔다. 사진을 많이 찍어서 이슈가 됐다”며 “교수는 자진 사퇴했다”고 전했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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