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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이 정도! 배두나의 파격 노출은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NEW 제공 |
배두나, 짐 스터게스 만나기 전 이런 노출을!
배두나의 파격 노출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두나는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당시 그는 워쇼스키 감독과 연인이 되기 전 동료였던 짐 스터게스, 톰 행크스 등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올인원 수트는 파격 그 자체였다. 가슴 노출 수위가 높은 편이라 배두나의 패션은 곧바로 화제가 됐다. 늘씬한 몸매에 당당한 노출까지, 배두나는 당찬 에티튜드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공개 연애를 즐기며 글로벌한 사랑을 이끌고 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