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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하지윤 판타지 소설 '판게아4-롱고롱고의 노래' 내년 1월부터 연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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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하지윤 판타지 소설 '판게아4-롱고롱고의 노래' 내년 1월부터 연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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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하지윤. 스포츠서울DB

소설가 하지윤.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소설가 하지윤이 판타지 소설 ‘판게아4-롱고롱고의 노래’를 2015년 1월부터 소년중앙에 연재한다.

총 10부작을 목표로 판게아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는 하 작가는 ‘판게아1-시발바를 찾아서’, ‘판게아2-마추픽추의 비밀’, ‘판게아 3-플래닛 아틀란티스’에 이어 네번째 시리즈를 시작한다.

지난 2012년 스포츠서울에 연재됐던 ‘판게아’ 시리즈는 현재 영문으로 출간돼 아마존에서 전세계 독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판게아 시리즈는 하 작가가 지구상에서 미스터리하게 사라진 문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소설이다. 이번 ‘판게아4-롱고롱고의 노래’에서는 지구상에서 외딴 지역으로 꼽히는 태평양 이스터섬에 존재했던 고문자 롱고롱고에 담긴 비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다루게 된다.

주인공 수리와 마루, 사비가 약 1만4000개의 롱고롱고 문자를 통해 사라진 문명 ‘무(MU) 문명’의 존재를 발견하게 되고 그 속에 담긴 엄청난 비밀을 알아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추적한다.

하지윤 작가는 “롱고롱고는 태평양 이스터섬 에 존재했던 미해독 고대문자다. 이스터섬은 우리에게 모아이 석상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스터섬을 포함한 방대한 태평양에 존재했을 사라진 초고대 문명인 ‘무(MU) 문명’을 탐구해 문자가 상징하는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이는 판게아 시리즈 전 편을 통해 관통하는 주제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하 작가는 이어 “이번 작품 연재를 시작하며 독자들과 직접 만나는‘소설 클래스’도 시작한다. 지금까지 어떤 작업보다 가슴 떨리고 흥분된다”며 “새해에 좋은 작품으로 독자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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