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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영 |
이경영의 제안을 이성민이 받아들여 '미생'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미생'(김원석 연출, 정윤정 극본) 18회에서 오상식 차장(이성민 분)은 최전무(이경영 분)의 사업 제안을 수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전무(이경영)는 "오래 고민한 보람이 있다. 실망하지 않아서 좋다. 자네팀 능력 발휘를 해봐라"며 "간만에 우리가 일을 하게 됐다. 기분이 좋다. 옛 생각도 나고 피도 끓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차장(이성민)은 "하나만 여쭙겠다. 왜 저냐, 왜 영업 3팀이냐"고 물었다. 최전무(이경영)는 "왜라니, 오상식이니까 부탁하는 거지, 오상식 그것 말고 다른 이유 있겠냐"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미생' 19화 예고에서는 본사 감사팀에서 영업3팀을 방문해 녹취록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수색을 벌이는 듯한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그래(임시완)를 정규직으로 만들기 위한 오차장(이성민)과 최전무(이경영)의 불편한 동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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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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