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프레스코화란 대표적인 벽화 화법…유명한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이것'

이투데이
원문보기

프레스코화란 대표적인 벽화 화법…유명한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이것'

속보
국힘, 오늘 최고위 한동훈 제명안 의결 않기로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26일 온라인상에 프레스코화가 소개되며 프레스코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다.

프레스코화란 벽화 화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회반죽에 모래를 섞은 모르타르를 벽면에 바르고 수분이 있는 동안 채색해 완성하는 그림이다.

프레스코화는 석회와 모래의 배합은 물론 반죽의 점도까지 조절해가며 물에 개어 그려야 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치는 고난도의 작업 기법으로 알려졌다.

기원전부터 로마인에 의해 그려진 프레스코화는 14∼15세기 이탈리아에서 최성기를 보냈고, 17세기 이후 유화에 밀려났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미국, 멕시코 등지에서 다시 그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16세기 초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장화 ‘천지창조’가 많은 사람에게 알려진 프레스코화다. 로마의 산타 마리아 미네르바 성당의 그림이나 그리스 크레타 섬 크노소스 궁전 벽화 역시 유명한 프레스코화로 손꼽힌다.

프레스코화란 무엇인지를 접한 네티즌은 "프레스코화란 어려운 거구나", "프레스코화란 '천지창조'같은 그림을 말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배국남닷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