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공 쳐보고 싶었는데…" 신구장 중원 누빌 아기독수리, 19세 오재원의 당당한 포부 "개막전→100안타→신인상"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한화 오재원. 김영록 기자 인터뷰에 임한 한화 오재원.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는 너무 먼 미래라…전 가까운 목표부터 짧게짧게 생각하는 스타일입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3번픽. 한화 이글스 오재원은 야구계의 뜨거운 관심에 어울리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다. 데뷔 시즌부터 한화의 주전 중견수를 다툴 인재로 주목받고 있다.
- 스포츠조선
- 2026-01-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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