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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라다멜 팔카오(28)가 스트라이커의 상징인 등번호 9번을 단다.
맨유는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팔카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팔카오에게 부여된 9번은 앤디 콜, 루이 사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골잡이들이 달았던 번호. 팔카오 영입 이전부터 이 번호가 비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팔카오의 몫이 됐다.
팔카오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2일(한국시간) AS 모나코를 떠나 1년간 임대 형식으로 맨유로 이적했다. 팔카오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뛴 두 시즌 동안 91경기에서 70골을 몰아친 최고 골잡이다. 모나코에서는 22경기에서 13골을 기록했다.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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