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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사진=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 |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사진 유출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랜스가 개인적으로 촬영한 누드사진이 유출돼 무분별하게 공유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은 제니퍼 로렌스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의 해킹으로 약 60장 정도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제니퍼 로렌스는 “사생활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이며 당국에 이를 신고했다. 사진의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크리스 마틴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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