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에 앞서 영화 '엑스맨'의 '뮤턴트(엑스맨 세계에서 초능력을 가진 돌연변이)'들이 원작 '엑스맨'의 뮤턴트들을 비교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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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키티 프라이드'가 첫 등장을 한 것은 '엑스맨2'였다. '엑스맨2'에서 키티 프라이드 역은 '케이티 스튜어트'가 분했고 '엑스맨3:최후의 전쟁' 이후로는 '엘렌 페이지'가 키티 프라이드 역을 소화했다. |
- 키티 프라이드
본명, 캐서린 '키티' 프라이드. 일명 섀도우캣(Shadowcat).
사물의 원자 사이를 통해 어떠한 물체라도 통과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만질 수 없게 할 수 있다. 또한 울버린에게 배운 무술로 닌자나 사무라이처럼 싸울 수 있으며, 컴퓨터 기술에 관해서도 천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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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속 키티 프라이드는 자신이 뮤턴트라는 사실을 몰랐다. 어느날 격렬한 두통에 시달리던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다른 곳으로 이동한 사실을 알았고 벽을 빠져나갈 수 있다는 능력을 깨닫게 된다. 이후 울버린으로부터 일본 격투기를 배운 키티 프라이드는 코드명 '섀도우 캣'을 받는다. 섀도우 캣은 어디든 통과하는 능력을 이용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타나 상대를 칼로 찌르는 것이 특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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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서스 (출처 마블 공식사이트) |
- 콜로서스
본명,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라스푸틴. 일명 콜로서스
전신을 탄소강과 유사한 강철로 뒤덮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섀도우캣의 연인으로 처음 능력을 깨닫게 된 계기는 농사를 짓던 중 트랙터의 폭주로 여동생이 깔릴 뻔하자 그것을 몸으로 막으며 능력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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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콜로서스. 영화 '엑스맨2'에 처음 등장한 콜로서스는 어린 뮤턴트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엑스맨3:최후의 전쟁'에서는 매그니토 군단에 맞서는 엑스맨의 일원으로 그 강력한 능력을 마음껏 뽐낸다. 영화 속 콜로서스 역은 '다니엘 커드모어'가 연기했다. (영화 '엑스맨2'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컷) |
왠만한 무기는 그의 몸을 뚫거나 벨 수 없으며, 큰 덩치와 강철의 몸으로 엑스맨 파워담당 캐릭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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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속 콜로서스는 강철몸으로 시원시원한 파워를 자랑한다. 엑스맨의 일원이면서 '섀도우캣' 키티프라이드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콜로서스는 '아이언맨'보다 진정한 의미의 '아이언맨'이다. (출처 마블 공식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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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아이스맨. 영화 '엑스맨2'에 첫 등장해 지금까지 '숀 애쉬모어'가 그 배역을 맡고 있다. 로그의 연인으로 등장하지만 키티프라이드를 질투한 로그 때문에 사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영화 '엑스맨3:최후의 전쟁'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컷) |
- 아이스맨
본명, 로버트 '바비' 드레이크. 일명 '아이스맨'
주위의 공기에서 습기를 조종해 워하는 형태의 얼음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몸을 얼릴 수 있으며 대상의 온도 자체를 내리는 능력으로 발달해 화염 능력자인 '파이로'마저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