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현진 앵커(우)가 12일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했다. /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
앵커 교체를 단행한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2일 오후 방송된 '뉴스데스크'는 시청률 5.7%(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인 지난 11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시청률 6.7%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또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6.9%를 기록한 시청률보다 1.2% 포인트 낮은 수치다.
'뉴스데스크'는 이날부터 박용찬 기자와 배현진 기자의 진행으로 방송됐다. 배현진 기자는 지난해 11월에 데스크를 떠난 뒤 약 6개월만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배 기자는 특별한 복귀 소감 없이 '뉴스데스크' 진행을 마쳤다.
한편 이날 KBS '9시뉴스'는 시청률 21.8%를, SBS '8뉴스'는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이슈팀 이원광기자 demia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