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 박경완 선수 은퇴식'에서 박경완의 등번호 '26번' 전시물이 점등되고 있다. '26번'은 구단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2014.4.5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