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 유스 출신 오형준 등 신인 선수 4명 영입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유스 출신 오형준 등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 FC안양 18세 이하(U-18) 출신의 오형준은 기동력과 적극적인 움직임이 좋은 스트라이커다. 많은 활동량과 함께 공간 침투 능력과 골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오형준은 “이른 시일 내에 K리그 데뷔전을 치러서 데뷔골을 넣고 싶다. 안양의 유스 출신
- 스포츠월드
- 2026-01-1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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