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한보배가 우아한 신부 면모를 뽐냈다.
한보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보배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뽀얀 피부에 무결점 미모를 뽐낸 그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빼어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12월 29일 자신의 SNS에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8년 연애 끝 오는 3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한보배는 1994년생으로,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대표작으로는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가 있다. 현재는 20년 넘게 걸어왔던 배우의 길을 내려놓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한보배 SNS |
배우 한보배가 우아한 신부 면모를 뽐냈다.
한보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보배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뽀얀 피부에 무결점 미모를 뽐낸 그는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빼어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보배는 지난해 12월 29일 자신의 SNS에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8년 연애 끝 오는 3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한보배는 1994년생으로,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대표작으로는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가 있다. 현재는 20년 넘게 걸어왔던 배우의 길을 내려놓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사진=한보배 SNS |
사진=한보배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