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강세 신호가 포착되며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시장의 약세를 여전히 경고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보 트레이딩(Coinvo Trading)은 미국과 중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스토캐스틱 RSI가 비트코인 주간 차트와 교차하는 강세 신호를 감지했다. 이 신호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상승 랠리를 예고했으며, 2021년 비트코인이 600% 급등할 때도 동일한 패턴이 나타난 바 있다.
또한, 분석가 매튜 하일랜드(Matthew Hyland)는 달러 강세 지수(DXY)가 96 이하로 떨어질 경우 BTC/USD가 반등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금이 5000달러를 돌파한 반면, 비트코인은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사진: Reve AI]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강세 신호가 포착되며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시장의 약세를 여전히 경고하고 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보 트레이딩(Coinvo Trading)은 미국과 중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스토캐스틱 RSI가 비트코인 주간 차트와 교차하는 강세 신호를 감지했다. 이 신호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상승 랠리를 예고했으며, 2021년 비트코인이 600% 급등할 때도 동일한 패턴이 나타난 바 있다.
또한, 분석가 매튜 하일랜드(Matthew Hyland)는 달러 강세 지수(DXY)가 96 이하로 떨어질 경우 BTC/USD가 반등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금이 5000달러를 돌파한 반면, 비트코인은 박스권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의 강세 신호에도 불구하고, 구매자 부재로 인해 지속적인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비트코인 스팟 누적 거래량 델타(CVD) 지표가 -1억9420만달러까지 급락하며 매도 우위가 강화됐고, 비트코인 ETF 순유입도 감소하면서 시장의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제공업체 글래스노드는 '투자자들이 단기 상승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으며, 매도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강력한 저항선과 매도 압력, 거시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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