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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이광수 팔불출 다 됐네…공개 열애 9년차라더니 "유재석에게 센스 배워"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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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이광수 팔불출 다 됐네…공개 열애 9년차라더니 "유재석에게 센스 배워"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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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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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32)이 이광수(40)의 센스를 언급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보낸다.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진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며 으쓱해 하자, 이광수와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이선빈은 “맞다. (광수가) 다 재석 선배님한테 센스를 배운 것”이라고 맞장구치며 ‘광수 없는 광수’ 토크로 수다 삼매경에 빠진다.

김영대는 유재석, 유연석과의 또 다른 공통점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로 ‘72년생’ 유재석, ‘84년생’ 유연석, ‘96년생’ 김영대가 3대를 걸친 쥐띠 라인업이었던 것. 유연석은 24년을 뛰어넘은 쥐띠들의 모임에 “여기에 3대가 다 모인 거야”라고 놀라워하더니 “재석이 형이 맏이 쥐, 영대가 막내 쥐”라며 본격 ‘쥐띠 형제 라인’을 결성한다.

띠 하나로 한층 가까워진 세 사람은 이날 제대로 쥐띠들의 파워를 보여준다고. 특히 틈 미션에서 쥐띠들의 민첩한 손놀림이 빛을 발한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뜻밖의 공통점으로 하나 된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의 수다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쥐띠 형제’ 유재석, 유연석, 김영대의 쥐띠 파워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