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국경순찰대장 그레고리 보비노와 휘하 부대 일부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7일 (현지시간)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보비노는 미니에폴리스에서 이민이 아닌 백인 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를 사살한 후유증으로 거센 저항에 부닥치자 철수를 결정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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