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영원한 모비스맨’ 함지훈, 20년 정든 코트 떠난다…2월6일 ‘은퇴 투어’ 시작
함지훈 전격 은퇴 선언 현대모비스 프랜차이즈 레전드 구단 통산 최다 득점 8338점 챔프전 우승 5회 등 화려한 업적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 | KBL 울산 현대모비스 ‘살아있는 전설’ 함지훈(42)이 은퇴를 결정했다. ‘10순위 신화’로 시작해 KBL 레전드까지 올라섰다. 현대모비스는 은퇴투어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 스포츠서울
- 2026-01-27 10:0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