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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편'과 이혼설 휩싸인 유명 여자 연예인…"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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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편'과 이혼설 휩싸인 유명 여자 연예인…"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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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가수 박군의 아내 방송인 한영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마니 춥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전 추위를 마니타서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영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후드 위로 카멜 컬러 패딩을 두껍게 걸친 차림으로, 추위를 많이 타는 근황을 그대로 보여준다. 머리에는 큼직한 레터링이 들어간 블랙 니트 캡을 눌러쓰고 옅은 미소와 또렷한 눈빛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밝은 조명 아래 매끈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겨울 아우터로도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꽁꽁 단디 입고 다니세요" "늘 응원합니다" "한영씨 너무 예뻐요" "화이팅" "감기조심하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영은 SNS를 통해 일상 속 사진과 메시지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8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싸고 불화설, 이혼설 등 가짜 뉴스가 확산했고 한영과 박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해명했다.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미우새'에서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며 "힘들어서 예민해졌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예민해서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고 했다. 이어 "그 얘기를 했더니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왔다"며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주는데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라고 해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