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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프리미엄 ‘양왕 U9’, 부산·경남에서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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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프리미엄 ‘양왕 U9’, 부산·경남에서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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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서 열리는  ‘양왕 U9’ 전시. 사진 | DT네트웍스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서 열리는 ‘양왕 U9’ 전시. 사진 | DT네트웍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DT네트웍스는 부산·경남권역 최초로 BYD 프리미엄 모델 ‘양왕(Yangwang) U9’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BYD Auto 스타필드 시티 명지 부산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기차 ‘양왕 U9’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단 2.3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특히 지난해 30대 한정으로 출시된 ‘양왕 U9 Xtreme’은 최고 시속 496.22km를 기록하기도 했다.

DT네트웍스 권혁민 대표이사는 “부산·경남권역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인 스타필드 시티 명지는 고객이 쇼핑과 문화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BYD를 접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권역 최초 양왕 U9 전시 등과 같이 부산·경남권역 고객분들에게 지속해 전기차의 경험을 확장 제공하면서 지역 기반 브랜드 접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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