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게 떠나는 울산 레전드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로 마무리...향후 거취 주목
이청용이 자신의 세리머니에 대해 사과하며 울산 HD를 떠났다. 울산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이 울산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라며 이청용이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울산은 이청용의 자필 편지까지 공식 SNS에 업로드했다. 이청용은 먼저 "유럽에서 돌아와 다시 시작한 제 축구 인생에서 울산은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가장 뜨겁고
- 인터풋볼
- 2026-01-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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