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용 기자]
(김천=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 김원식 경기감독관이 22일 오후 2시 김천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김천시 김동진 행정안전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수상자 김원식 경기감독관은 2026년 병오년 대학축구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경기감독관으로써 7일 예선전부터 22일 결승전까지 총 67경기을 총괄 관리하면서 무엇보다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마음컷 펼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등관리와 빈틈없는 원활한 경기 운영의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공을 인정받아 영에를 안았다.
한편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7일부터 동원대와 대경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 대회는 22일 중앙대와 상지대 결승전으로 폐막했다.
대한축구협회 김원식 경기감독관이 감사패 수여 후 김천시 김동진 행정안전국장과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
(김천=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 김원식 경기감독관이 22일 오후 2시 김천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김천시 김동진 행정안전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수상자 김원식 경기감독관은 2026년 병오년 대학축구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경기감독관으로써 7일 예선전부터 22일 결승전까지 총 67경기을 총괄 관리하면서 무엇보다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마음컷 펼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등관리와 빈틈없는 원활한 경기 운영의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공을 인정받아 영에를 안았다.
대한축구협호 김원석 경기감독관(맨 오른쪽)이 22일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중앙대와 상지대 결승전에서 매의 눈으로 경기장을 살피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
한편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김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7일부터 동원대와 대경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 대회는 22일 중앙대와 상지대 결승전으로 폐막했다.
이 대회는 전년도 준우승팀 전주기전대, 용인대, 상지대, 한남대 등 전국 대학축구 36팀이 참가해 10조로 편성된 조별예선전을 걸쳐 오른 각 조1-2위가 본선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렸다.
한편, 22일 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앙대가 상지대를 4-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둬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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