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은 24일 개인 채널에 “본업 잘 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명품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스타일리스트 본업의 미적 감각을 살린 한혜연은 ‘올 블랙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쪽 다리를 살짝 굽힌 한혜연은 모델 같은 자세를 취하기도.
특히 최근까지도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한혜연은 부츠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44kg까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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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연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