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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 연애' 박선영, 결국 김일우♥가 준 선물 팔았다 "만나는 콘텐츠도 NO"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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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용 연애' 박선영, 결국 김일우♥가 준 선물 팔았다 "만나는 콘텐츠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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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박선영이 배우 김일우에게 받은 선물을 팔았다고 밝혔다.

22일 '선영이가 할까?' 채널에는 '댓글 내용이 다양하네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선영은 팬들이 남긴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영은 플리마켓 이야기가 나오자 "플리마켓에서 자립 청소년 친구에게 옷을 선물했다. 일우 오빠가 (내게) 선물한 거지만 옷이 너무 잘 맞아서 좋았다. 작은 거지만 (선행에) 동참했다는 것에 가슴이 따뜻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한 팬은 "불멍 랜턴과 청조끼를 산 팬"이라며 자신을 소개, "절대자의 실물을 영접해서 너무 행복했다"라며 플리마켓에서 박선영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박선영은 "누군지 알겠다. 이분이 팬이라면서 뭐라도 사고 싶다고 해서 기억이 난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불멍(랜턴) 이라도 갖고 싶다고 해서 기억한다. 날 보자마자 놀라셨다. 랜턴 좋죠? 근데 (일우) 오빠가 계속 불멍 팔았냐고 묻더라. 오빠 미안해"라며 김일우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또 한 팬이 "일우 오라버니와 스크린 골프를 치면 좋겠다"라고 하자, "너무 멀다. 제가 강릉까지 가야 한다"라며 김일우와의 만남을 거절하기도 했다.

한편 박선영과 김일우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 실제 커플 같은 케미를 뽐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