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권진영과 함께한 모습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컨디션 괜찮은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 왔나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며 후배 권진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박미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컨디션 괜찮은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 왔나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며 후배 권진영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개인 유튜브 채널은 물론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등에서 하차하며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공백 약 10개월 만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투병을 했던 시간들을 털어놔 응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