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사이모, 굉장히 센캐였다..'그알'에 경고장까지 "'꽈추형' 인터뷰 오해..법적 대응"[전문]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원문보기

주사이모, 굉장히 센캐였다..'그알'에 경고장까지 "'꽈추형' 인터뷰 오해..법적 대응"[전문]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가 경고장을 날렸다.

A씨는 24일 개인 계정에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궁금한 이야기 Y' 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뷰 하셨다는 말에(홍원장님과의 일부 카톡) 원본입니다"라며 '꽈추형'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와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A씨는 "저는 홍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앞, 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까 염려되어 몇 일 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을 향해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 드렸다.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 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다"고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공개된 캡처에서 '꽈추형' 홍성우는 "난 너가 좋고 싫고가 아니야. 그냥 주사이모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인터뷰한 거야. 오해 말고 잘잘못 잘 따져"라며 "먼훗날 웃고 만날 수 있는 날 기대하며"라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과 인터뷰한 이유를 밝혔다.

▼ 다음은 A씨 글 전문이다.

기자님들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


"궁금한Y이야기"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

"그것이 알고싶다" 인터뷰 하셨다는 말에 (홍원장님과의 일부 카톡) 원본입니다. 저는 홍원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앞,뒷말 자르고, "의사"만 강조해서 방영될까 염려되어 몇일전 팩트 체크를 원장님께 했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 정ㅇ원 PD님~!!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 드렸습니다. 시청률 욕심에 저의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 할시 법적예고 분명히 드렸습니다. PD님께서는 시말서 한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 될 가족이 있다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