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하지원, 47세 나이 잊은 과감한 오프숄더에 ‘MZ 항공샷’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하지원, 47세 나이 잊은 과감한 오프숄더에 ‘MZ 항공샷’

서울맑음 / -3.9 °
하지원 SNS.

하지원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힙한 매력을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싱가포르 아트 위크의 아티스트 디너 파티에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지원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패션과 촬영 기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하지원은 최근 유행하는 이른바 ‘MZ 항공샷’ 구도를 선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카메라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찍는 고난도의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하지원은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자태와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하지원 SNS.

하지원 SNS.



해당 사진은 하지원의 셀카가 아닌, CF 감독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이솔이 촬영한 것으로 촬영 작가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는 동시에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4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트렌디한 감각이라며 하지원의 변함없는 미모와 에너제틱한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하지원은 연기 활동 외에도 화가로서도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원은 2021년 작가로 데뷔한 이후 추상적인 화풍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내면 세계를 캔버스에 담아내며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외 다양한 아트 행사에 참석하며 대중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