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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훈남 아들, 16살에 헌팅당했다.."길에서 번호따여" 자랑(Mrs.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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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권상우 훈남 아들, 16살에 헌팅당했다.."길에서 번호따여" 자랑(Mrs.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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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손태영, 권상우가 아들 룩희의 헌팅 에피소드를 전했다.

24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번호 따인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미국으로 가기 전 지인과 함께 여유롭게 브런치를 먹는 시간을 가졌다. 손태영은 "룩희는 계속 나가있다. 친구 만나고"라고 아이들의 바쁜 스케줄을 전했다.

권상우는 "룩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볼려고 하면 없다.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 룩희도 신났지 뭐"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이제 슬슬 피곤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권상우는 "어제 강남역에서 집까지 걸어왔대. 친구들이랑. 새벽에 영화보고. 대단하다"며 "근데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지나가다가 번호를 따였대. 여자애 한테. 몇 살 이냐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라이브 방송에서 손태영과 권상우는 룩희에게 여자친구가 없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던 바. 이에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것 같다. 딱 튀지 않냐"고 말했다. 실제 룩희는 훈훈한 비주얼에 180cm가 넘는 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바. 그럼에도 손태영은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아이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rs.뉴저지 손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