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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이혼' 지연, 파경 후 더 깊어진 분위기…"어쩜 이렇게 예쁠까" 고혹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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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이혼' 지연, 파경 후 더 깊어진 분위기…"어쩜 이렇게 예쁠까" 고혹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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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송이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지연은 은은한 조명 아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포근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부드러운 그레이 톤의 루즈한 상의와 매끈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벽면을 배경으로 한 담백한 구도가 지연의 또렷한 지연의 이목구비와 깊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면을 바라보는 컷에서는 차분한 표정이, 살짝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여유가 담기며 겨울 감성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왤케예뻐" "늘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화이팅" "지금까지 계속 응원하고 있는데 왜 안 늙어" "어쩜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을 수가 있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3년생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연상의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별거설-이혼설에 휘말리다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이혼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분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