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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압도적 스케일의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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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압도적 스케일의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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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새로운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수입/배급: 소니 픽쳐스)가 2026년 대한민국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아담이 전설의 검과 함께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 우주 최강의 전사 '히맨'으로 각성하게 되고, 파괴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스켈레토에 맞서 싸우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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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티저 예고편은 전설과 신화 속에만 존재한다고 여겨졌던 세계가 실제임을 깨닫게 되는 아담(니콜라스 갈리친)의 여정을 담아냈다. 지구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아담은 어머니 말레나 여왕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지구로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인간을 신처럼 강하게 만드는 전설의 검과 다시 마주하며 고향으로 돌아갈 운명을 예감한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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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검이 집으로 가는 길을 보여줄 거예요"라는 대사와 함께 펼쳐지는 여정 속에서 아담은 검을 들고 누군가를 지켜야 할 존재로서의 사명을 받아들이며, 마침내 "힘이여, 솟아라!"를 외치는 순간 히맨으로 각성해 장대한 서사의 포문을 연다. 여기에 "우주의 운명을 바꿀 히맨의 탄생을 마주하라" 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히맨으로 거듭나는 아담의 운명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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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니콜라스 갈리친이 주인공 아담/히맨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과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히맨의 숙적이자 우주 최악의 빌런 스켈레토 역에는 매 작품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는 연기파 배우 자레드 레토가 가세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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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이드리스 엘바가 아담의 든든한 멘토이자 무기 전문가 던칸/맨-앳-암즈 역을, 카밀라 멘데스가 강인한 여전사 틸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또한 앨리슨 브리, 모레나 바카린, 그리고 로보토의 목소리를 연기하는 크리스틴 위그까지 모두 합류해 초특급 캐스팅을 완성했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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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범블비>와 <쿠보와 전설의 악기>의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고전적 IP에 현대적인 세련미와 정서적 깊이를 더했다. 무엇보다 영화 <바비>로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만든 마텔 필름스와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여,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VFX 비주얼이 결합된 SF 액션 어드벤처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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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을 압도시키는 영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는 오는 2026년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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