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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김우진 "♥지연에 욱진 아닌 우진으로 사랑하겠다" 달달한 종영 소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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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김우진 "♥지연에 욱진 아닌 우진으로 사랑하겠다" 달달한 종영 소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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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김우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우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김우진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쌀쌀한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저에게는 아주 값진 경험의 연속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환승연애4' 촬영 기간 동안 제 감정과 선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스스로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모습까지 함께 봐주시고 따뜻한 말로 응원해 주신 분들, 때로는 솔직한 말씀으로 조언해 주신 분들 덕분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을 마음에 오래 간직하고,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환승연애4'를 함께 만들어 주신 제작진분들, 저를 포함한 모든 출연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PS. 앞으로는 지연이에게 욱진이가 아닌 우진의 모습으로 사랑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환승연애4' 출연자들의 댓글도 화제를 모았다. 연인 지연은 "김욱진"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줄곧 지연과 썸을 탔던 원규는 "테라스 안 갈게"라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현은 "우진 오빠 고생 너무 많아쒀요 ~~", 민경은 "또 제가 찍어드린 사진이 사용되었네요. 뿌듯하구여 지연언니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비용은 안 받을게요 >.<"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막을 내린 티빙 '환승연애4'는 우진♥지연, 원규♥지현 커플이 재회했고, 백현♥윤녕 환승 커플이 탄생했다. 또 다른 환승 커플인 유식 현지는 최종 커플이 됐으나 근황이 등장하지 않아 결별 추측이 불거졌다.

사진 = 김우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