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3일 오후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LG는 오는25일부터2월2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스프링캠프를 펼친다. 염경엽감독과코칭스태프18명,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40명이 담금질에 나선다.
LG 함덕주가 출국길에서 만난 두산 정재훈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