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두산은 호주 시드니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캠프를 이어간다. 두산 신인 김주오-최주형-서준오가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